Top5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연건축면적 4,399㎡, 전시실 면적 1,542㎡에 소장유물은 1만 4,000여 점에 이른다. 1935년 교수와 학생들이 모은 민속품·목공품·도자기 등을 본관 1층에 진열한 것이 박물관 창설의 계기가 되었다. 6·25전쟁 중에는 소장품이 모두 유실되어, 1952년 총장 김활란이 피난지인 부산에 임시로 필승각 전시실을 꾸며 전통미술품을 전시하였다. 1960년 체육관 동쪽에 박물관을 지어 1989년 11월까지 소장품을 전시하다가 1997년 8월 7일 대학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새로 지은 박물관으로 옮겼다. 소장품으로는 도자기류를 시대별 종류별로 고루 갖추었으며, 특히 조선 초기의 자기류가 많다. 이 중 백자철화 포도무늬 항아리(국보 107)를 비롯하여 순화4년명 항아리(보물 237), 기사계첩 등의 보물 11점과 중요민속자료 4점 등은 학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다.

Top4 서대문독립공원

[개요] 독립공원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이 될 때까지 수많은 애국지사와 1960년대 정치적 변동을 겪으면서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던 서울구치소가 있었던 곳이다. 

Top3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 주차는 이화여자대학교 교내 ECC 지하주차장 * 일요일, 공휴일 휴무(3~6월, 9~12월), 토요일 정기휴무 연건축면적 1,980㎡에 57,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한 국내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이다. 대학에서 소장하고 있는 생물과학·지구과학 관련학과의 자료 1,200종 2,000여 점을 진열해놓았다. 1969년 11월 20일 개관하여 1973년 12월 연면적 462㎡의 미술관 4층 전시실로 옮겼으며, 1997년 3월 자연사연구소를 세우고 같은 해 5월 29일 새로 지은 자연사박물관으로 옮겼다. 소장품은 주로 동물·식물·지구과학 표본으로, 천연기념물, 국제보호조, 특산종, 희귀종, 신종 표본 등 희귀품이 많다. 종류별로는 광물 82종 604점, 암석 151종 949점, 화석 183종 556점, 식물 1,205종 7,404점, 무척추동물 2,626종 43,051점, 척추동물 723종 4,910점으로 총 4,970종 57,474점에 이른다. 박물관은 상설전시실·기획전시실·디오라마실을 비롯하여 각각 지질표본실·액침표본실·건조표본실로 쓰이는 3개의 수장고, 자연사연구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설전시실은 식물·곤충·무척추·척추·지구 코너로 나뉜다.

Top2 식민지역사박물관

[개요]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 빛나는 항일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박물관입니다. 

Top1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정부수립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와 선열들의 자주독립정신을 배울 수 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삼고자 1995년 공사를 시작하여 1998년 11월 개관하였다. 서대문독립공원 내에 있으며 3.1운동 직후 유관순 열사가 투옥되어 숨을 거둔 지하 옥사와 감시탑, 고문실, 사형장, 옥사 7개동, 역사전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관사와 고문실로 쓰이던 역사전시관에는 영상자료실, 강우규 의사의 의거를 재현한 매직비전, 형무소역사실,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벽관,독방 등의 옥중생활실 등이 있다. 이밖에 사형장 옆에 시신을 몰래 버리기 위해 만든 시구문이 복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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